일전에도 한번 포스팅한적이 있지만 일부 TV-스타 블로거들은 황색찌라시가 낳은 환상적인(?) 아류들이다. 같은 사안을 두고 메이저언론에서 마저 각기 다른 사실전달(팩트의 불분명성)을 하고 있는 이 판국에 그 블로거들은 마치 진실인냥 포스팅을 쏟아내고 있다. 더 웃긴 것은 자신의 주제를 아는지 자신의 블로그 댓글란에 특정 단어가 들어가면 댓글입력을 못하도록 조치해 놓은 블로거가 있다는 사실이다. 왜 그런줄 아는가?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들을지 자기자신도 뻔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대놓고 황색찌라시를 닮아가고 있다고 보면 된다. 포x의 거시긴가 머시기의 블로그에 가서 깜짝 놀랬다. 말도 안되는 소설을 써놨길래 댓글좀 쓰려고 했더니 안되더라. 더욱 웃긴건 이런 저질스런 글을 베스트로 올려주는 다음 뷰 관계자들의 수준낮은 마인드다. 한번 웃자.... 으하하하하(포투의 거시기머시기 블로그는 내 글에 추천 누르지 마시라. 스포츠 카테고리 열린편집자이기에 이해는 한다만 사정 모르는 사람이 봤을시 같은 부류로 묶여 보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 이러면 내가 정말 열받거든)

개인적으로 이러한 블로거들의 글을 창작이라고 부른다. 창작은 시와 수필 분야에만 있는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일부 TV-스타 블로거들도 존재한다는 사실, 아무튼 이 창작집단이 점점 더 늘어가고 있는것 같아 입맛이 쓰다.


팩트는 찾아볼수도 없고 그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진실인냥 이슈에(눈에 확띠는 글 제목을 한번 보라. 완전 3류 양아치 성인잡지 뺨을 후려친다) 범벅이 된 이러한 글들. 밥은 먹고 다니는지 궁금하다.
이러한 글을 저격이라고 하는줄 알지만, 젊은나이에 왜 그렇게 사는지 그저 안쓰러워서 특정인을 지목했으니 너무 노여워 하지는 마시길 바라며.... 각설하고.

필자가 이번주 주중 3연전(KIA-두산) 야구경기 해설을 하고 돌아와 보니, 곪을대로 곪아 있는 사건하나를 접했다. 뷰는 아니고, 아고라에서 본 글인데 어떤 남자(맛집 카페를 운영중이라 한다)와 여자(다음뷰 맛집파워블로거라고 하는데, 파워는 얼어죽을.ㅉㅉ)가 음식점에 가서 돈을 내지 않고 무전취식을 했다는 글이다. 음식점 주인이 작성한 그글은 한마디로 일부 맛집블로거들의 오만방자함을 여실히 증명해준 하나의 충격이었다. 본래 이러한 것에 둔감한 필자지만, 이 얼마나 싸가지 없고 못되먹은 짓거리인지 참을수가 없어서 몇마디 하고자 한다.


인간의 내면적 가치는 다양하다. 하지만 여기서 반드시 빼놓지 않아야 하는 보편적인 지향점은 진성성이다.
가치관이 다르더라도 진성성은 갖고 있는게 사람 사는 사회의 필수요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맛집블로거들의 행태를 보노라면 그들의 내면적 가치가 얼마나 냄새나는 시궁창인지, 정말이지 토가 나올 지경이다.

권력은 따로 생성된 그리고 자연적으로 탄생되는게 아니다. 두사람이 합심해서 한사람을 몰아부치면 그것이 권력이 되고 더 큰 범주에서 보자면(다음 뷰로 보자면) 끼리끼리 어울리며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나머지 블로그를 모함하며 헐뜯는 소위 ‘블로그형 권력집단’의 저질스런 행태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일부 맛집블로거들(끼리끼리 어울리는건 좋은데, 사람좀 험담하고 다니지 마시라. 내 면상앞에서도 그런 소리 할수 있는지 언제 한번 걸리기만 해봐)의 권력화는 다음뷰의 치부가 된지 오래다(다음 뷰 관계자만 모르고 있다.. 어허 통제라...) 꽃이 쓰레기통 옆에 있으면 아름답다기 보다는 그저 안쓰럽다. 꽃밭에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하필 싹을 틔운게 쓰레통 옆이라니.. 마찬가지로 맛좋은 곳(꽃)을 찾아다니며 음식을 탐하는 것은 자유지만 제발 좀 냄새(쓰레기통)좀 풍기고 다니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 아고라에 올라온 사례를 보자니 지난해 말 필자의 먼 친적분(이분도 일산에서 음식점을 운영하신다)이 당했던 일과 유사해 화가 나 참을수가 없다.
그렇다면 왜 일부 맛집블로거들은 이런 싸가지 없는 행동을 꺼리낌 없이 할수 있을까.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자신이 찾아간 맛집에 대해 어떻게 글을 쓰느냐(해당 맛집의 평판이 달라질수도 있기에) 즉, 이러한 생성과정 자체가 곧 권력이 될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 때문이다.


또하나 간과해서는 안될것이 음식에 대한 평가는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아마츄어 냄새 풀풀 풍기는(그들이 포스팅한 글 솜씨를 한번 보라. 정말 같은 다음뷰에 묶여 있다는 사실이 x팔릴 정도다) 것도 모자라, 그것이 무슨 권력이라도 된양 집단화, 그리고 저질스런 패거리를 이루며 다음 뷰를 좀 먹고 있다.

예전엔 다음뷰(다음블로거뉴스 시절)에 속해 있다는게 상당히 자랑스러웠다. 왜냐하면 당시엔 정말로 전문성,이슈,시의성 그리고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글을 쓰셨던 분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여긴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다. 다음을 제외한 다른 포털에서 다음뷰 하면 욕부터(특히 일부 TV-스타 블로거 당신들 때문에 나 같은 사람도 한통속으로 묶여 같은 부류로 취급당하는게 열받아)하는 이현실을 뷰 관계자들은 알고 있을까? (알면 이런식으로 운영을 안하겠지만)


블로그는 절대로 권력이 될수 없다. 이 글을 읽는 일부 맛집블로거들중 반대 의견 있으면 얼마든지 댓글을 남겨도 좋다. 그리고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만나도 좋다.
얼마나 이 그지같은 현실이 안타까웠으면 야구전문블로거가 야구글이 아닌 이런글을 썼을까.


 

권력은 과소평가 될 때보다

과대평가 될 때에 더 많은 오류가 있을 수 있다.

-갤브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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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석구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구씨 자신부터 처다보라메요
    그럼 장신구는 분야만 잘하세여
    괜히 남의 분야의 글이 어쩌네 자격 어쩌네, 다 그들도 자신의 수준과 실력으로 글을 쓸 자유가 있는것이지요
    표현의자유까지 당신이 막을 권력도 없으시면서 블로거 경찰 역활 마시구요
    혹시 무슨 결핍있으신지 삐딱한 시선이 불쾌합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만

    2011.06.11 08:47
    • 하눌타리  수정/삭제

      남을 비판하기 앞서, 호칭부터 바르게 하는 게 옳지요. 지금 댓글을 다신 당사자부터가 예의를 지키지 않는데, 전후사정을 자세히 알 수 없는 일을 가지고 이런 글을 남기는 건 아니지 않나 합니다.

      2011.06.11 09:44
    • 김영도  수정/삭제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만'

      이 뒤가 끊겼는데 무슨 말이 나올지 알겠어요. 너무나 진부하거든요.

      만화가 강도하 님이 참 명언을 남기셨어요. 이런 말 남기는 분들을 이렇게 일컫더라구요.

      '젊은 꼰대'

      2011.06.11 10:30
    • 예의없는 당신이 더 한심하다  수정/삭제

      비판을 하려면 정중히 예의부터 갖추는게 경쟁력이다.
      당신은 '석구야'에서부터 마이너스다.
      그러므로 어필 할 수 없는 댓글이다.

      내가 윤석구님이라면 난 이 댓글 삭제다.

      2011.06.11 11:31
    • Favicon of https://hitting.tistory.com BlogIcon 윤석구  수정/삭제

      석구씨 자신부터 처다보라메요(아이구 맛집블로거들 수준나온다. "처"가 아니라 "쳐"다다)

      어제밤 비밀댓글로 누가 이런말을 했는데... 분명 꽃집아가씨 패거리들이 여기로 몰려 올거라고. 역시 예상대로.. 지금까지 이따위로 몰려 다녔었군요.ㅎㅎㅎ

      우와~ 어떻게 예상했던게 딱 맞아..크크크

      참고로 저는 블로그 있는 분들은 닉네임, 그리고 없는 분들은 실명으로 댓글 남기지 않으면 그냥 쌩까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얼마나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하면 자기 이름도 밝히지 못하고 댓글을 남길까... 하는 안타까움(이라고 쓰고 당당하지 못하다라고 읽는다)이 들더라구요. 그냥 그러고 사세요.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2011.06.11 12:42 신고
    • 붉은십일월  수정/삭제

      표현의 자유가 삥은 아닌듯 .... 맛집 블러거라

      전 이글통해서 알았네요 못난사람들 같으니라고

      2011.06.13 15:31
    • 붉은십일월  수정/삭제

      위원님 ㅋㅋㅋ 맛집블로거 수준에서 빵 터졌습니다.

      2011.06.13 15:32
  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6.11 10:40
    • Favicon of https://hitting.tistory.com BlogIcon 윤석구  수정/삭제

      저런 잡것들이 뭐라고 사람들이 무서워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저것들은 술집에서 끼리끼리 만나 오늘 일에 대한 토론을 하며 누군가를 또 씹는 짓거리들을 모의하겠죠.
      다음뷰의 악의 축 이란 어떤님의 말씀이 딱 맞네요.ㅎㅎㅎ

      2011.06.11 14:16 신고
  4. 만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무서운점은 잘못된점을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는거죠..
    늘어나는건 자기합리화하려는 궤변만 늘어놓는거구요.
    맛집소개같은거는 그순수성을 잃은지 오래된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몇번 맛집소개글 보고가서 실망한적이 많아서 더안믿습니다.

    2011.06.11 12:17
    • Favicon of https://hitting.tistory.com BlogIcon 윤석구  수정/삭제

      좋은 맛집블로거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가 문제죠.
      많은 매스미디어,그리고 언론에서도 이것에 관한(맛집블로거들의 권력화) 비판 기사들이 쏟아집니다.
      당장 검색을 해봐도 이러한 기사들을 쉽게 찾아볼수가 있죠.

      2011.06.11 12:51 신고
  5.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맛집블로거와는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가끔 맛집에 대한 글을 보면
    맛집에 대한 기준이 무척 애매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음식점에 맛이 있고 없다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겠지만
    어느 정도 음식에 대한 지식, 다른 고객들의 의사 등도 반영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본 적이 있어요.
    좋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포르투갈 여행 마치고 이제 집으로 돌아왔어요.
    진부한 인삿말이지만 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011.06.11 15:35
  6. 김영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말이 안나오네요...

    위에서 약간 과한듯한 모습 어쩌고 한 말 취소할게요.

    직접 가서 보니 진짜 찌질함의 극치네요. 저런 것을 두려워하는 이해관계 당사자분들도 너무 안타깝고요.

    2011.06.11 19:42
    • Favicon of https://hitting.tistory.com BlogIcon 윤석구  수정/삭제

      댓글도 승인제죠. 자기한테 쓴소리 하는 댓글은 애초에 승인을 안한다는 뜻이죠. 어차피 저렇게 포스팅할줄 알았어요. "우리님들 나 디스당했어. 열받아 나 포스팅할라니까 내편좀 들어죠." 딱 이런 초딩수준.ㅎㅎ
      뭐 원래 저런것들이 뭐라 하든 신경도 안씁니다.

      2011.06.11 22:23 신고
  7. Favicon of http://boyundesign.tistory.com BlogIcon 귀여운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석구님 의견에 완전 공감합니다!! 몰상식하게 권력을 행사하는 맛집블로거는 퇴출시켜야해요!
    전 맛집블로거지만 음식점가서 사진찍을때 항상 눈치만 보고 식사때가 아닌 한가한 시간에 구석자리에 앉아 소심하게 사진찍는데..
    전 사진만 마음놓고 찍을수 있어도 좋겠는데.. 권력을 행사하다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런 개념없는 분들과 함께 블로거활동을 한다는게 너무너무 열이 받고 속상합니다..

    2011.06.11 20:16
  8. 치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음. 오늘 댓글공간은 험악하네요.

    스나이핑인데요... 클.. 그런데 범인이 자백한건가요?
    그 분 블러그도 들어가봐서 쪼~끔 훓어봤는데 그분을 사칭하고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글도 있네요.
    자세한 정황도 .. 모르는 저로선 그냥 관전만 할 뿐.. ㅡ.ㅠ ;

    범인이 맞다면 완전 매장깜인데요 ㅎㅎ
    오해라면... 음 .. 음 ... 음.....

    2011.06.11 21:19
    • Favicon of https://hitting.tistory.com BlogIcon 윤석구  수정/삭제

      저는 본문에서 꽃집아가씨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왜 찾아와서 저렇게 난리인지..

      2011.06.11 22:24 신고
    • 풍종호  수정/삭제

      네네^^ 윤석구님은 아무말도 안했는데 다른 사람배려하고 정의로운 말만 할뿐인데 다른사람들이 문제네요. 항상~ 인간 윤석구 사람좋은것은 모든 인터넷 언론매체 기자님들이 잘알고있죠. 의심증-자기중심-우월감 그런것 전혀없고 아주 겸손하고 좋은분이세요

      2011.06.12 00:03
  9. special 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와는 다른 사례지만, 요리 블로그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기업들은 요리블로거나 맛집블로거들에게 암암리헤 공짜로 제품 주면서 잘 좀 써달라고 하고, 그걸 빌미로 블로거들은 공짜로 제품을 취하는 경우가 엄청 많죠. (제가 회사에서 홍보팀에서 일해봐서 잘 암)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들은 그게 다 진실인 줄 알겠죠?
    블로거들도 문제지만, 그 블로거들 말을 맹신하며 또다른 권력을 양산해주는 것도 큰 문제라고 봅니다.
    어떤 요리 컨테스트에 호텔 요리사 상당수가 출전했고 정말 열정을 가지고 요리하는데 그 요리 평가단이 요리 파워블로거 들이었습니다. 참 말도 안되는 일이었죠. 솔직히 누가 누구를 평가하는지... 이정도로 블로거가 힘이 있는 사람들인가 싶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윤석구님도 앞으로도 계속 양심있는 블로거로서 활동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 아고라 글은 저는 읽지도 않았지만, 저 꽃집 아가씨가 그랬다는 증거도 없고 꽃집 아가씨가 비밀댓글을 뭐라 쓴지는 모르겠지만 공개망신 제대로 당하셨네요.
    저 같은 소시민적 마인드 가진 사람은 블로그 하라고 해도 못할 것 같습니다. 완전 무섭네요;;; 이세상;;;;

    2011.06.11 21:47
  10. Eagles만 27년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구님 제가 사는곳이 대전이라 금강방송이안나오네요 ㅎㅎ 석구님 해설들을수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ㅋㅋ 오늘 양상문 해설위원의 해설을 듣고있는데 귀가 썩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석구님 팬이라서 꼭한번들어보고싶네요 ㅎ

    2011.06.11 22:58
    • 치우~  수정/삭제

      해설위원직이 만만치않고 노고에 비해 봉급도 박하다고 알고있는데...

      석구님 해설을 공중파에서 얼릉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최 훈 만화가님이 야구읽어주는 남자에 나오등데.
      완전 훈남이었음!!
      방대한 만화 독서량 땜에 오탁후 기질이 있을줄 알았는데 ㅎ

      그나저나 양상문.김용희 해설위원은...
      왜 어떻게 어찌하야 해설위원직을 유지할까요?
      하기사... 김상훈 해설처럼 막상 사라지면 띱어딜 재미꺼리가 사라질듯 ㅎㅎ

      석구님 얼굴과 목솔이 어떨지 매우 궁금해짐!!!

      2011.06.12 00:00
    • 풍종호  수정/삭제

      혹시 다른 인터넷언론이나 신문사들있으면 윤석구님 물어보세요. 아주 좋은 평가나올거에요. 인간 윤석구 최고지요 ㅎㅎ

      2011.06.12 00:04
  11. 75년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석구님 이제 그만하세요. 이제. 꽃집아가씨고 나발이고 그런것은 알바없고 자신은 조금이라도 쓴소리하면 핏대를 세워가며 변명하고, 남의 허물이나 거슬리는 점은 과감하게 난도질하고. 어차피 자기중심적으로 세상은 보는것이니까. 계속 그렇게 남들 조롱하고 여기서 반대파들과 싸우고 그러세요. 야구에 대해 노력하는 윤석구씨는 좋지만 인간 윤석구에 대해서는 다른 기자님들이 왜 그렇게 안좋아하는지 알겠네요. 상당수 인터넷 언론매체에 글올리고 그랬다가 뺀치맞은적 있죠? 본인은 그런적 없다고 그러겠지만. 윤석구님글이 문제가 아닌 윤석구님이 문제였습니다. 어차피 윤석구님은 읽고도 안읽은척, 속으로 끓고 겉으로 쿨한척 하겠지만. 자 이중 삼중 필명으로 여러사람만들어서 반대의견 내시고 싸워보세요.

    2011.06.12 00:00
    • 대전이글스  수정/삭제

      확실한 근거 하나만 있어도 읽어보려했구만.. 야구에 대해 노력한다는거 글 읽은거 하나라도 말해보시죠? 아닐걸요??

      2011.06.12 01:42
    • 두산팬  수정/삭제

      75년생 당신 진짜 상 찌질이오
      상대를 이기려면 여기 오시는 독자분들처럼
      글이나 기사 좀 읽고 오시오.

      그러니 저기 위에 꽃집모랑 패거리로 묶이지
      댓글다는 스타일이 저 위에 꽃집모랑 같소.
      그냥 다음부터는 찌질이라고 다시오.

      그대들 지적수준이 드러나니 이제 그만하는게 좋은 듯
      싶소이다. 더 망신을 공개적으로 당하고 싶소?
      내가 오글거려 더이상 못보겠오.

      당신들이 찔려도 할 수 없오
      그대들이 만든 원흉이기 때문이오

      2011.06.12 13:33
    • Favicon of https://hitting.tistory.com BlogIcon 윤석구  수정/삭제

      위에 풍종호, 그리고 75년생은 125.139.230.223 중복 아이피(이것뿐만 아니고 일전에도)이기에 이곳 규정에 의해 12일 아이피 삭제합니다.
      좀 당당하게 사세요. 불만이 있으면 자기 닉네임으로 댓글 쓰지 왜 사람들이 그렇게 사는지..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어요.

      2011.06.12 15:26 신고
  12. 쿠마타케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해주는 언론의 힘은 일종의 권력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다만 존재의의 자체이상의 권한을 넘어선다면 그것은 올바르지 못한 권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석구님이 야구를 즐기는 독자에게 최상의 정보를 전달해 준다는 점에서 굉장한 영향력을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맛집을 찾아다니는 블로거들 역시 맞집을 찾아다니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정보를 준다면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겠죠. 하지만 아고라에 올라온 글과 같이, 자신으 본분을 망각한채 그러한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권한이 아닌 폭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윤석구님을 지지합니다.

    2011.06.12 00:18
  13. Favicon of http://rudol.net BlogIcon 루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이런 블로거들의 글을 창작이라고 부르시는군요... 저는 광고라고 부릅니다. ㅎㅎㅎ;
    (정작 야구글에는 댓글 안달다가 이런 글에만 댓글 다네요... ㅋㅋ )

    2011.06.12 01:07
  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6.12 02:07
  15. 서승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즐겨읽는 독자입니다
    그냥 이런거 신경안쓰시고
    야구관련 포스팅만
    하시는게 어떨까해서요
    혹시 더 높이 날기를 원하시면
    이런 마찰은 불필요할 수 있습니다
    더러운걸 이렇게 꼬집어봤자
    달라지는게 없으니까요

    2011.06.12 12:26
  16. 독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뿐만 아니라 다음뷰나 한RSS메인에 자주 올라오는 블로거들 역겨울 때가 많습니다.
    가식적인 쓰레기 블로그들로 넘쳐나죠.
    물론 그런 블로그들이 소위 파워블로거로 살아남는 건 한치앞도 못보는 머리 텅빈 독자들이 계속 빨아주기 때문이고요.

    대체적으로 쓰레기 블로거들 까는 건 공감합니다만 윤석구님 좀 감정적으로 격앙되서 의아하네요.
    이 글 뿐만 아니라 특정 주제에 대해서 가끔 그러시던데 글 쓰는 스타일 좀 바꾸세요.
    아무리 공감가더라도 감정이 격한 글을 읽으면 좀 사람이 졸렬해 보입니다.

    사소한 데 목숨걸지 마세요.. 왜 쓰레기들 때문에 내 정신건강을 해칩니까 이거죠..ㅎ
    아니면 윗 분 말씀따나 차라리 야구얘기만 하시던가요.

    2011.06.12 23:14
  17. nell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이 알고싶다에 제보 좀 해봐야겠네.
    아마 탈탈 털면 무쟈게들 나오겠네.
    쓰레기 같은것들.
    유치하게 댓글 배설해둔거보고 진짜 깜놀이다 깜놀..

    2011.06.13 10:20
    • 두산팬  수정/삭제

      당신부터 똑바로 예의 갖추고 댓글 다시오.
      보아하니, 당신이 더 쓰레기 같은 느낌이오

      형편없는 당신 배설이 더 웃긴거 아시오?

      2011.06.13 13:40
  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6.13 14:17
  19. Kakutsuchi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 블로거들.. 자기들끼리 감싸고 빨고 장난 아니더군요. 댓글 보면 서로의 글에 대한 칭찬 & 신변잡기뿐 비판이나 생산적인 논의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고. 블로거가 무슨 싸이인 줄 아는지..

    또 그 뭐냐.. 스x일타운인가 하는 사람도 블로거님 스나이핑 글을 하나 썼던데(다시 읽어보니 윤석구님인지는 히스토리를 모르기 땜에 확실하지는 않지만..), 읽어보니 자기가 쓴 글 보고 "다양한 각도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면서도 재미있게 빠져 읽을 수 있도록 알아보기 쉽게 썼습니다"라는데 기도 안차더군요. 잘 썼다고 생각했는지 자기 베이브루스 글 링크해놨는데, 그야말로 초딩한테 베이브루스에 대해 조사해오라고 숙제 내면 나올만한 딱 그 수준의 글이던데 말이죠;

    2011.06.15 13:03
    • Favicon of https://hitting.tistory.com BlogIcon 윤석구  수정/삭제

      그쪽 사람들은 휘발성 글의 대가들이죠.ㅎㅎ
      끼리끼리 모여서 서로 빨고 물고.ㅎㅎ 추천구걸하고..
      원래 그 패거리들 수준이 그래요.ㅎㅎ
      그리고 님이 말씀하신 그분은 언론기사 짜집기의 대가고, 그래서 한마디했더니 그런 포스팅을 했나봅니다.
      심지어는 내가 언론에 보낸 기사도 일부 짜집기했던데, 그사람은 알란가 모르겠네요.제가 블로그 뿐만 아니라 언론에도 기사를 송고해 포털에 노출된다는 사실을, 아니 노출된 기사를 윤석구가 썼는지도 확인을 안할테니까 당연히 모르겠죠.ㅎㅎ 내 기사도 일부 짜집기 했는데 그거 보고 내가 화가 안나면 말이 안되는거겠죠? 누가누구한테 화를 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런 무식의 용기를 뽑내는거 보니까 님 말씀대로 기도 안차죠. 그냥 신경끄는게 편합니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갈필요도 신경쓸 이유도 없으니까요.ㅎ

      2011.06.15 14:43 신고
  20. Favicon of https://myblue0324.tistory.com BlogIcon 루시엔시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이곳을 방문하는 야구팬입니다.

    야구관련 글이 아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이런경우도 있군요..

    관심분야가 아니면 그닥 신경쓰는 타입이 아니라서~~

    아.. 계속 좋은 야구관련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근데 첫 댓글을 다는데..
    야구가 아닌 다른 포스팅에 첫 댓글을 다네요 ~ 이런..

    2011.07.13 16:58 신고
  21. 대충 보았는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이쪽바닥의 시장(?) 나눠먹기가 포화상태에 이르렀나 보구료.
    벌써 그룹을 만들어 견제까지 하는 걸 보면..
    이미 적당하게 돈에 찌들었네요.
    뭐 자칭 파워블로거들 혹은 파워블로거 사칭으로 무전취식하는 건 그 사례들이 제법 알려진 얘기고..

    자신의 글과 말이 영향력 좀 생겼다고
    바로 썩는냄새 팡팡 풍기는 이런..

    차라리 개처럼 썩는 냄새 풍기면 다짜고짜 물어뜯는 인간이 더 제대로 된 인간같습니다.
    거기에 무슨 배려심따위.. 남의 말을 안듣고 어쩌고 같은 소리 하고 계시네.
    썩는냄새 풍긴 당신은 개에게 물리는건 당연해.
    물릴거 알면서 왜 썩은냄새 풍기면서 개한테 오는거야..

    2011.11.05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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